[더파워=최영민 기자] MBC 새 수목미니시리즈 ‘어쩌다 발견한 하루’는 여고생 은단오(김혜윤)가 정해진 운명을 거스르고 사랑을 이뤄내는 본격 학원 로맨스 드라마다.
극 중 로운은 비밀을 감춘 만화 속 캐릭터 13번 역을 맡아 은단오와의 심쿵 위기 로맨스를 그려나갈 예정이다.
그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를 통해 만화를 찢고 나온 듯한 화려한 비주얼뿐만 아니라 신비로운 캐릭터 13번의 다양한 매력을 자신만의 색깔로 보여줄 예정이라고 해 기대를 모으고 있다.
로운은 "우리 드라마의 힘은 메시지라고 생각한다. 살아가다 보면 가장 중요한 '나' 자신을 놓치고 살아가는 경우가 많다.
'나'를 잃어버리기 쉬운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에게 좋은 메시지를 줄 것"이라고 말했다.덧붙여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관전 포인트는 ‘예상치 못함’이라고 생각한다.
저 역시 비밀에 싸인 캐릭터 ‘13번’을 연기함으로써 예측 불가능한 매력을 보여드릴 것”이라며 다채로운 매력으로 예비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을 예고했다. 과연 베일에 싸인 만화 속 캐릭터 ‘13번’이 로운을 만나 어떤 모습으로 재 탄생할지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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