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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태풍 위치, 나무 접근 금지...초속 순간최대 55미터까지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9-07 0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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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바람 소리에 깼어요", "밖에 뭐가 날아다니는 소리가 너무 커요"

커져 가는 바람 소리에 태풍 링링 위치를 알아보려는 이들의 눈이 쏠린다.

태풍 위치는 현재 새벽 5시, 서해로 넘어 가려는 지점으로, 아침 9시 경 충청남도 위치를 보일 예정이다.

게다가 보도에 따르면 초속 순간 최대 50~55M까지 이르는 중대형인 만큼 생활 주의가 당부된다.

행동요령은 창문을 굳게 닫고 창틈을 보강한다.

얇은 유리창은 안전 필름을 부착하고 나무나 간판 아래 등은 되도록 지나지 않는 것이 좋다.

태풍 위치에 따라 차량 등의 이동도 위험지수가 높아지므로 속도를 줄이고, 떨어진 전깃줄 등은 유의해야 한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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