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박재정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4일 "박재정이 28일 오후 5시 서울 선릉로 일지아트홀에서 팬 미팅 '크리스마스의 선물, 세 번째'를 연다"고 밝혔다.
7월 미니앨범 ‘노랫말’을 발표하고, 발라드 곡 ‘다시 태어날 수 있다면’으로 큰 사랑을 받은 박재정은 팬들의 응원과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공식 팬카페명 '크리스마스의 선물'로 세 번째 팬미팅을 준비했다.
성별과 세대를 아우르는 탄탄한 팬층을 가진 박재정은 앞서 첫 번째, 두 번째 팬미팅은 물론 콘서트 개최 때마다 빠르게 티켓이 매진된 바 있어 이번 팬미팅 역시 뜨거운 반응이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