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사로잡고 있는 카라타에리카가 7일 저녁 인기다.
쏠린 이목은 자연스레 그의 소셜미디어로 이어지고 있다.
최근 카라타에리카의 소셜미디어에 등록된 사진에는 많은 이들의 댓글이 이어지고 있다.
무엇보다 한글로 작성된 댓글이 늘어나며 카라타에리카의 인기를 실감할 수 있다.
그의 모습이 담긴 사진은 가녀리고 너무 말라보여 단박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카라타 에리카는 2015년 7월 드라마 '사랑하는 사이(恋仲)' 첫회에 등장하며 배우로 데뷔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