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세빌리아의 이발사" 기사가 실리는 쾌거를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8 04:37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MBC세빌리아의이발사이미지 확대보기
MBC세빌리아의이발사
[더파워=최영민 기자] 5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예능프로그램 ‘세빌리아의 이발사’에서는 입소문으로 날로 인기가 높아지는 미용실, 이발소의 마지막 영업 날을 공개했다.

미용실은 뛰어난 실력으로 현지 입소문을 타 카르모나 일간지에 기사가 실리는 쾌거를 이뤘다.

기사가 났다는 소식에 이민정은 “진짜야?”라며 깜짝 놀랬고 “기사도 나고 적극적으로 홍보가 되고 있는데 오늘이 마지막 날이라니...”라며 아쉬움을 감추지 못했다.

곧이어 미용실 시술에 만족해 직접 친구를 데리고 온 손님부터 한국의 미용 기술을 배우기 위해 손님으로 온 현지 미용실 사장님들까지. 직원도 손님도 아쉬움 가득한 마지막 영업은 과연 무사히 마칠 수 있을까.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