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이혁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이혁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자다 일어나서 정신나간 표정으로 작업을 하다 찍은 사진.... 잠이 덜깨 보인다.... 머리는 너무 까치 집이라 모자씀.... 캬캬캬’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이혁의 팬들은 “아 혁이형님 너무 잘생김”, “잘생겼어..짜릿해..최고야..”, “액자 시강이네옇ㅎ”, “자다 일어나도 잘생겼네요....”, “약간.. 잠이 들어보여도 멋지세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