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사회적으로 아찔한 사건을 일으켜 입방아에 오르내리는 중인 노엘(본명 장용준·19)이다.
노엘은 자한당 장제원(52) 의원의 장제원 자녀다.
그는 7일, 술에 잔뜩 취한 상태로 운전대를 잡았다가 2륜차와 부딪치는 사고를 냈다.
그가 운전대를 잡았던 차량은 직접 밝힌 억대의 외제차인 것으로 알려져 더욱 궁금증을 몰고 있다.
노엘은 사진속 내용으로 스스로의 자랑스러움을 드러냈던 바 있다.
이에 부친인 장제원 의원은 당일 직접 자신의 개인 소셜사이트를 통해 사죄했으며, 자식의 처벌에 대한 단호한 입장을 전달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