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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티스트는 좋은 음악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트라이어스"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09 18: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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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이어스엔터테인먼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백지영은 2006년 ‘사랑 안해’ 활동부터 13년동안 함께해온 매니저 최동열 대표가 설립한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로 이적하며 의리를 지켰다.

트라이어스 엔터테인먼트(TRI-US Entertainment) 사명은 Trinity와 US의 합성어로 ‘아티스트, 팬, 회사’가 하나로 어우러져 ‘우리’가 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아티스트는 좋은 음악, 다양한 활동으로 팬들과 소통하고 이를 회사에서 적극적으로 지원 하겠다는 의미가 내포 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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