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월요일 저녁, 모두를 깜짝 놀라게 만든 ‘권상철집앞’이다.
‘권상철집앞’은 국내 한 지역에 있는 대중교통수단의 한 지점이다.
희한한 버스승강장이지만 실제로 존재한다.
한 보도에 따르면 이 곳은 주변에 아무도 없어 그냥 지어진 이름으로 알려졌다.
하지만 이름 주인의 안주인이 질병에 시달릴 적, 병원에 편하게 방문할 수 있도록 일부러 지어진 것이라는 얘기도 있다.
‘권상철집앞’이라는 정류장은 과거 수년 전에도 많은 이들의 눈시울을 붉게 만들기도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