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이정훈 기자] 방송인 서장훈이 모교 연세대학교에 광고 모델료를 전액 기부했다.
소속사 미스틱스토리 측은 “서장훈이 최근 광고 모델료 1억 5000만 원 전액을 모교 연세대학교에 기부했다”고 밝혔다.
서장훈은 최근 연세대학교 연세유업 브랜드 광고 모델로 출연했다. 출연료 1억 5000만 원이다.
이번 광고는 서장훈이 과거 연세대 농구선수 시절 연세우유 모델로 활동했던 인연으로 성사됐다. 평소보다 적은 모델료임에도 이번 광고 모델 제안에 흔쾌히 수락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또한 모교 브랜드 광고료를 받는 것은 맞지 않다고 판단, 소외계층 장학금으로 기부하기로 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