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tvN은 내달 7일 골프 꿈나무들이 레전드 멘토의 맞춤형 프로그램을 통해 성장하는 과정을 담아낸‘스윙키즈’를 첫방송 한다.
제작진은 한달 동안 홈페이지를 통해 유소년 골퍼를 모집했다.
축구스타 송종국(40)·탤런트 박연수(40)의 딸 송지아(12)가 지원해 눈길을 끈다.
골프를 배운지 10개월 만에 89타를 치고, 비거리가 200m까지 나오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모집에는 박연수의 딸 송지아 양이 출사표를 던져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박지은 프로골퍼는 선발된 유소년 선수단을 위해 스윙의 정석에서 숏게임 팁까지 쉽고 재미있게 골프를 배울 수 있는 노하우를 아낌 없이 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