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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미의 관심사, 치타는 배우 조민수 감독 겸?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2 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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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초미의관심사스틸
[더파워=최영민 기자] 치타(본명 김은영), 조민수 주연의 영화 ‘초미의 관심사’(감독 남연우)가 지난 5일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오픈시네마 섹션에 공식 초청받았다.

치타는 배우 조민수, 감독 겸 배우 남연우와 함께 개막식 행사를 시작으로 관객과의 대화, 야외 무대인사를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초미의 관심사’는 돈을 들고 사라진 둘째 딸을 찾기 위해 각자의 인생노선을 살고 있던 엄마(조민수 분)와 딸(치타 분)이 만나 이태원에서 펼치는 버라이어티한 추격전을 그린 영화.

‘위플래쉬’ ‘늑대소년’ 등 국내외 화제작이 상영됐던 ‘오픈 시네마’ 섹션에 초청이 확정되며 관심을 집중시켰다.

작품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신작 및 국제적인 관심을 모은 화제작을 영화의전당 야외 상영장에서 선보이는 섹션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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