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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디오스타… 추억여행을 떠났던 시절을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3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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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11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기획 김구산/연출 최행호, 김지우)에는 장항준, 유세윤, 김이나, 박재정이 출연하는 ‘윤따(윤종신에게 따진다)의 밤’ 특집이 꾸며진다.

윤종신과 25년 지기라고 공개한 장항준은 이날 녹화에서 과거 추억여행을 떠났던 시절을 회상했다.

이번 방송에서는 윤종신이 게스트와 함께 등장해 관심을 끈다.

게스트 대기석에 앉아 있는 모습으로 시선을 강탈한 것.

낯선 상황에 그도 기분이 이상한 듯 묘한 표정을 지었다고. 또한 MC들은 “윤방인을 부탁해요~”라며 직접 윤종신을 소개해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른바 ‘하이에나 MC’라고 불리던 동료들 역시 이날만큼은 윤종신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준비했다.

더불어 ‘라디오스타’ 제작진들은 모든 회차의 윤종신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선물을 전달했고, 윤종신은 감동한 눈빛을 감추지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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