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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델루나” 가요계 대표 여성 솔로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3 0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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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냠냠엔터테인먼트
[더파워=최영민 기자] 냠냠엔터테인먼트 측은 "가수 펀치가 18일 디지털 싱글을 발표하고 컴백한다. 펀치의 색깔과 감성을 담은 노래로, 가을 감성을 촉촉히 적실 예정"이라고 밝혔다.

펀치는 보컬과 랩을 소화하는 멀티형 아티스트로 '밤 3부작'인 '밤이 되니까', '오늘밤도', '이 밤의 끝'을 비롯해 '헤어지는 중'으로 음원차트 상위권에서 롱런하며 가요계 대표 여성 솔로 뮤지션으로 자리잡았다.

펀치는 ‘태양의 후예’ OST ‘Everytime’, ‘도깨비’ OST ‘Stay With Me’ 등 인기 드라마 OST에 참여해 ‘OST 요정’으로 떠올랐다.

최근에는 ‘호텔 델루나’ OST ‘Done For Me’로 음원차트를 휩쓸며 존재감을 드러냈다.

더욱이 펀치는 '돈 포 미'를 통해 애절한 음색과 섬세한 감정 표현으로 감성 보컬의 입지를 확고히 한 만큼 이번 신곡으로는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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