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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최희서, 호리호리...연기에 가려졌던 몸매까지 관심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9-14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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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MBC 예능에 출연해 상당히 높은 기대감을 보여주고 있는 배우 최희서다.

최희서는 영화 '박열'에서 일본인 역을 맡았고, 다소 이국적인 V라인으로 눈도장을 찍은 배우다.

그녀 나이는 1987년생이다. 키는 상당히 커 보이지만 162cm 정도로 알려져 있다.

나이가 있는 만큼 오랜 시간 드라마나 영화, 연극 무대 등에서 활약하며 인지도와 연기 내공을 쌓아 왔다.

특히 연기만큼이나 호리호리한 몸매와 비율이 매우 뛰어나다고 알려져 더욱 주목을 받았다.

최희서는 14일, 혼인에 대한 계획까지 밝혀 더욱 이슈가 되는 모양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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