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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어마어마 했던 장영자의 지난 날...희대의 사기꾼 과거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09-14 1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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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탐사보도 세븐
[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희대의 사기꾼 장영자가 14일 오후 화제다.

지난 달 한 TV프로그램을 통해 그의 과거 모습이 알려지며 입방아에 오르내리기도 했다.

단군 이래 최대 사기 사건이란 수식어는 그와 땔래야 땔 수 없는 관계로 알려져 있다.

그동안 장씨가 사기친 금액만해도 수천억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큰손'이라고 불릴 정도로 장영자의 씀씀이 역시 남달랐다고 하는데 당시 한 달 생활비가 억소리가 날 정도였다고 알려져 있다.

또 장영자는 한 번의 사기극이 아닌 수차례에 걸쳐 비슷한 수법으로 사기 행각을 이어왔던 것으로 알려졌다.

당시 방송을 통해 그의 럭셔리했던 지난 날의 모습과 숨겨둔 재산에 대한 내용이 고스란히 알려졌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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