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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현주엽 해명, "별거설 오해"

이정훈 기자

기사입력 : 2019-09-16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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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 캡처 화면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 캡처 화면
[더파워=이정훈 기자] 창원 LG 세이커스 감독 현주엽이 아내와의 별거설을 해명했다.

지난 1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현주엽 감독이 아내와의 별거설을 언급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현주엽 감독은 "오해부터 풀겠다. 아내와 별거 중이라는 소문은 사실이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이어 그는 "이제 아이들 띠도 정확하게 안다"고 강조하며, "첫째 아들은 쥐 띠, 둘째 아들은 호랑이 띠"라고 술술 읊었다.

이어 현주엽 감독은 5년 전 찍은 가족사진을 공개했다. 이에 김숙은 "저 사진은 옛날에 찍은 사진"이라고 지적하자, 그는 "사실 언제 찍은 건지 모르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정훈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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