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새벽부터 오르락내리락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 걸그룹 브레이브걸스 이름이다.
팬들은 브레이브걸스가 갑자기 웬일인지 의아한 모습이다.
이는 전멤버인 ‘박서아’가 영상플랫폼을 통해 건전하지 못한 내용을 송출했다는 의심을 받은 까닭이다.
이에 대해 그는 사진과 같은 얘기를 전하며 손사레를 쳤다.
이 과정에서 결국 눈물을 보이기까지 해 여러 사람들의 안타까움도 샀다.
한편, 그는 브레이브걸스로 벌써 8여년전 활약했으며, 3년 전 그룹에서 빠져나왔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