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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방 배고파" 남주혁은 세끼하우스를 찾은 지 10분도 채?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7 0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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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삼시세끼산촌편방송캡처이미지 확대보기
tvN삼시세끼산촌편방송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남주혁이 ‘삼시세끼 산촌편’ DJ로 변신했다.

남주혁은 세끼하우스를 찾은 지 10분도 채 되지 않아 노동의 길에 들어섰다.

첫 번째 미션은 평상 위 그늘치기였다.

어색함을 깨기 위해 카세트를 만지막 거리던 남주혁은 “고장났다”는 나즈막한 말과 함께 테이프가 카세트에 걸리는 사고(?)를 냈다.

그러던 중 남주혁은 “고장났어”라고 말했고, 남주혁의 말에 염정아는 “테이프가 옛날에도 잘 씹혔다”라며 카세트 고치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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