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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으로 합동 공연을 펼쳐야 쇼미더머니8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7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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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net쇼미더머니8
[더파워=최영민 기자] 13일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에서는 윤비와 영비의 크루 리벤지 배틀이 펼쳐졌다.

치열한 디스전을 펼쳤던 두 래퍼는 하나의 곡으로 합동 공연을 펼쳐야 했다.

둘 중 한 명은 반드시 탈락하며, 승자는 본선에 진출하게 된다.

칠린호미의 탈락으로 리벤지 배틀의 상대가 없는 도넛맨은 윤훼이의 상대였던 펀치넬로와 공연을 준비하기로 했다.

EK는 “다시 한 번 용감해지기로 다짐했고 누가 나보고 우승후보라고 하든 말든 더 이상 겁먹지 않을 거다”라며 승리 소감을 밝혔다.

제네 더 질라는 “승리의 BGM을 울릴 BGM크루, 제가 없어도 누군가가 구호를 선창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말했다.

윤비는 “이거 준비하면서 힘들었다 뭔가 제가 총대를 매고 이 곡을 이끌어가는 느낌이 컸다”면서 힘들었다는 후문을 남겼다.

반면 영비는 “윤비 형이랑 같이 해서 좋았다”고 말했다.

쇼미더머니8'에서 저를 볼 수 없겠지만 제 음악을 열심히 해서 여러분들을 찾아가겠다. 많이 배웠고 오히려 좀 더 용기를 얻었다"고 탈락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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