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8일, 또 다른 태풍 소식이 들려오고 있다.
현재는 바람을 형상화 시킨 지도에서 그 모습이 점차 뚜렷하게 드러나고 있는 상태다.
태풍 경로 예측 시스템인 GEPS에 따르면, 17호 태풍 타파는 사진과 같은 경로를 나타낸다.
이 저기압은 오늘 내일 태풍으로 발달할 것이라는 전망이다.
예상 진로는 사진과 같다. 다만 시스템에 따라 우리나라를 관통 경로를 보이는 경우도 있다.
진행 속도는 45km 이상일 것으로 예상돼 강풍으로 인한 피해도 우려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