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18일 저녁, 배고픈 이들의 침샘을 강타시킨 홍대품떡 '바닷가재라면'이 핫한 반응을 얻고 있다.
이날 소개된 홍대품떡으 메뉴는 보기만 해도 황홀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평범한 일반 라면과는 제대로 차별화를 둔 바닷가재라면은 입이 '떡' 벌어질 만큼 놀라운 자태를 마음껏 뽐냈다.
사이즈부터 남다른 해당 라면은 그릇 크기만 약 40cm에 그보다 큰 바닷가재가 떡하니 올라서 있었다.
입맛 돌게 만드는 새빨간 국물과 존재만으로도 빙그레 웃음짓게 만드는 바닷가재가 만나 어디서도 보기 힘든 맛을 완성시켰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