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오뚜기 '짜장면', 출시 5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개 돌파

김필주 기자

기사입력 : 2019-09-19 14:0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직화로 볶아 맛과 향이 살아있는 정통 옛날 짜장면, 쫄깃한 면발과의 조화 일품

사진=오뚜기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오뚜기
[더파워=김필주 기자] 오뚜기가 출시한 신제품 '짜장면'이 출시 5개월만에 누적 판매량 1천만 개를 돌파했다.

지난 5월 오뚜기가 새롭게 선보인 '짜장면'은 직화로 볶아 맛과 향이 살아있는 정통 옛날 짜장면으로 새로운 인기 제품으로 자리잡고 있다. 짜장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으로 소비자들에게 큰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기존 인기 짜장라면의 아성을 위협하고 있다.

오뚜기 '짜장면'은 오랜시간 양파와 춘장을 직화로 볶아내 더욱 진하고 고급스러운 맛이 특징이다. 수타로 뽑은 듯한 탱글탱글하고 쫄깃한 면발과 정통 짜장소스의 환상적인 조화가 일품이다. 짜장의 고소함과 달콤함에 입맛을 자극하는 불맛을 적절하게 조화시켜 최상의 짜장면 맛을 구현했다.

오뚜기 관계자는 "오뚜기 '짜장면'은 직화 불맛을 그대로 담은 짜장의 기본에 충실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 활동으로 소비층을 더욱 확대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김필주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