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자신의 트윗을 통해 다소 논란이 될만한 글을 올린 강병규다.
강병규가 쏟아낸 말은 현재 가장 많은 이들에게 사생활이 노출된 양준혁을 향한 것이라는 분석이 많다.
두 사람은 예전에도 몇 차례 트윗 상으로 좋지 않은 얘기를 나눈 적이 있다.
무려 7년전, 양준혁이 야구재단을 후원하는 과정에서 서로에 대해 비방을 했던 것.
이에 대해서는 많은 이들이 각자 응원하는 선수의 편을 들며 엎치락 뒤치락하기도 했다.
한편, 강병규는 SK와이번스에서 선수생활을 했던 전 야구선수다.
현재는 온라인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며 근황을 전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