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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운 한 때를? ‘불청’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1 0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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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더파워=최영민 기자] 17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불타는 청춘’에는 유일하게 복분자의 그늘을 벗어나는 임오경의 모습이 그려졌다.

구본승과 최민용 등은 평상 위에 앉아 즐거운 한 때를 보냈다.

일일 '뽀미 언니'가 된 이의정의 재치있는 진행으로 퀴즈도 했다.

두 사람은 시골 강아지의 안내를 받으며 길에 들어섰다.

이의정은 "네 마리를 키운다"라며 길 안내에 나선 강아지를 어루만졌다.

배를 보인 강아지를 향해 "굿걸"이라며 웃었다.

두 사람이 뒤돌아 서자 강아지는 임무를 다한 듯 누워 시선을 사로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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