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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서 말을 해” 이진혁은 갑작스러운 배틀에도 당황하지 않고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1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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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더파워=최영민 기자] 17일 방송된 JTBC '어서 말을 해'에는 스윙스와 문세윤, 방송인 지상렬, 그룹 업텐션 이진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낸다.

최근 진행된 ‘어서 말을 해’ 녹화에서 이진혁은 게스트로 출연한 래퍼 스윙스와 프리스타일 랩 배틀을 벌였다.

이진혁은 갑작스러운 배틀에도 당황하지 않고 차근차근 ‘벌스(Verse)’를 시작했다.

힙합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심사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스윙스도 이진혁의 랩을 듣고 환호했다.

두 사람은 자존심을 건 디스전을 벌이는가 하면, 프리스타일 랩 배틀을 펼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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