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고 있는 쿠알라룸푸르 새 공원이 화제다.
최근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이곳을 여행하는 모습이 공개되면서 핫한 반응을 얻었다.
가이드를 맡은 규현은 '규규절절'라는 컨셉으로 쿠알라룸푸르 여행을 이끌었다.
식사를 마친 일행이 방문한곳은 새들의 지상낙원이라 불리는 새 공원으로 향했다.
약 25,000평에 달하는 '어마어마'한 크기를 자랑하는 이 곳은 자유롭게 새들이 걸어다니고 날아다닐 수 있는 새 공원이다.
사람 바로 옆에서 펠리컨이 지나가고 눈 앞에 공작새가 걸어다니는 말 그대로 새들의 지상낙원이었다.
한편, 쿠알라룸푸르는 동남아의 뉴욕으로 불리는 곳으로 한국에서 비행기로 약 6시간 걸리는 여행지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