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진짜 잘 어울리는 비주얼로 떠오른 숙행과 이종현이다.
숙행 나이와 이종현 나이까지 알아보며 진심으로 응원하는 팬들도 다수.
이들은 프로필 상 각각 마흔 하나와 마흔으로 총합 81세다.
또 각각의 집안에 대해서까지 궁금해하는 이들도 있으나 공개된 바는 없다.
단지 방송을 통해 각 부모님들의 선한 인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정도다.
특히 숙행은 나이를 가늠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톱모델 못지 않은 비주얼에 동안(童顔) 페이스로 늘 많은 이들의 시청자들을 사로잡곤 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