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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트로 표현된 미니홈피 속 미니룸을? 수요일은 음악프로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2 0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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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공개된 포스터에는 MC 전현무, 김준호, 존박, 김재환의 모습 위로 ‘놀다 보니 노래가 남는 이상한 밤’이라는 문구가 호기심을 자극한다.

포스터 아래 놓여있는 카세트테이프 속 노래들은 실제 라이브톡과 홈페이지 이벤트를 통해서 팬들이 보내준 수요일 하면 떠오르는 노래들이다.

‘수요일은 음악프로’ 제작진이 첫 녹화 모습이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도트로 표현된 미니홈피 속 미니룸을 보는 듯한 세트를 배경으로 레트로 느낌이 물씬 나는 모니터를 보며 이야기를 나누고 있는 MC들의 모습이 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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