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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자여사의 사랑스런 세딸 (세절예 종방연)

정지원 기자

기사입력 : 2019-09-22 2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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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정지원 기자] 22일 오후 서울 용산구 드래곤시티 호텔에서 KBS2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의 종방연이 열렸다.


박선자여사의 사랑스런 세딸 (세절예 종방연) [WD영상]이미지 확대보기
박선자여사의 사랑스런 세딸 (세절예 종방연) [WD영상]


이날 종방연에는 유선, 김소연, 김하경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한편, 평균 30%가 넘는 시청률을 기록하며 인기리에 방영된 ‘세상에서 제일 예쁜 내 딸’은 22일 오후 7시 55분 107, 108회를 마지막으로 종영한다.

#유선 #김소연 #김하경 #세상에서제일예쁜내딸 #세젤예 #종방연

정지원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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