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내국인들이 예의주시하고 있는 밀라쿠니스다.
그녀는 그 유명한 애쉬튼커쳐의 부인이다.
밀라쿠니스의 반응은 데미무어가 최근 내놓은 회고록 'Inside Out'으로부터 시작한다.
데미무어가 애쉬튼(41, 배우)와의 혼인 관계 중 있었던 뒷얘기를 폭탄처럼 투하한 것.
그에 따르면 데미 무어는 태어나지 않은 딸을 임신 육개월차에 잃기도 했다.
하지만 밀라쿠니스는 이에 크게 반응하지 않는 모양새다.
데미무어의 소식이 전해진 후 23일에도 이들 부부는 야구 경기장을 찾아 다저스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