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1일 방송 예정인 KBS 2TV 원조 여행 설계 예능 ‘배틀트립’은 ‘요즘 애들이 떠나는 중국 여행지’를 주제로 차오루-김민규와 청하-주결경이 여행설계자로, 오마이걸 효정이 스페셜 MC로 출격한다.
두 팀은 각각 ‘쿤밍’과 ‘광저우’ 여행을 설계하는 가운데, 금주 방송에서는 차오루-김민규의 ‘차밍 쿤밍 투어’가 공개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차오루-김민규는 쿤밍 랜드마크 섭렵을 기념해 손오공과 함께 인증 영상 촬영에 나섰다고 해 관심을 높인다.
열정적으로 촬영을 이어가던 두 사람은 이내 “바보 같다”며 폭소를 금치 못했다는 전언이어서, 어떤 영상이 탄생했을 지에도 궁금증이 높아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