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전참시`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첫 스케줄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6 11:02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MBC이미지 확대보기
사진=MBC
[더파워=최영민 기자] 21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유명 아이돌보다도 대단한 송가인의 인기가 시청자들을 깜짤 놀래켰고 도티는 어린이 드라마를 촬영하고 아이들과 다정한 팬미팅을 진행했다.

두 사람은 차를 타고 첫 스케줄 현장으로 향했다.

도티가 아이들 드라마에 출연하기로 한 것.

촬영장에 도착해 아이들과 노는 도티를 보며 유규선은 멋쩍어했다.

유규선은 아이들하고 어떻게 지내야 하는지. 눈은 어떻게 맞춰야 하는지 난감했다고 전했다.

유규선은 혼자 캬라멜을 먹고 있었고 아이들이 다가와 말을 걸었다.

송가인이 무사히 무대를 마치고 팬미팅을 가졌다.

송가인은 "얼씨구 조오타 예쁘다"라며 구호를 외치는 팬 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계속 전했다.

송가인은 "저를 따라다니느라 회사를 비워 오히려 매출이 올랐다"는 사장님 팬들 이야기를 해 큰 웃음을 전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