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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밥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지만’ 지난 24일 김풍의 인스타그램이 화제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7 0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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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출처=김풍인스타그램
[더파워=최영민 기자] 김풍이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는 모습이 화제이다.

최근 김풍은 본인의 인스타그램에 ‘애벌레밥은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지만 그래도 너무 미래 식량처럼 느껴질까 살짝 쫄렸는데, 다들 맛있게 드셔서 안심 되었습니다. 내일 또 만나요~’라는 글과 사진으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을 본 김풍의 팬들은 “옾옾옾옾~~”, “이거다”, “풍형 또 직원 외모로 뽑았네...”, “새 직원분이 오신 건가요?”, “형 여자분 태그좀해줘봐바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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