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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팝 대표 밴드” 3시간 동안 현지의 밤을?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7 0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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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12일~13일(이하 현지시간) 양일간 열린 뉴욕 콘서트를 시작으로 15일 보스턴, 18일 마이애미, 20일 달라스, 22일 시카고에서 2019 월드 투어 'DAY6 WORLD TOUR 'GRAVITY''(데이식스 월드투어 '그래비티')의 미주 투어를 화려하게 펼쳤다.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예뻤어’, ‘Congratulation’(콩그레츄레이션) 등 주옥 같은 넘버 24곡과 5인 5색 솔로 무대 더블 앙코르까지 선사하며 약 3시간 동안 현지의 밤을 장식했다.

DAY6 콘서트의 전매특허인 'DAY6가 반주하고 My Day가 노래하는' 코너에서는 한국어 떼창이 쏟아지는 진풍경이 연출됐다.

25일 샌프란시스코, 28일과 29일에는 LA 무대 장악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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