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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연진은 대박이다라고 ˝사장님귀는당나귀귀˝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7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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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2사장님귀는당나귀귀
[더파워=최영민 기자] 평소 “소 한 마리를 직접 해체해서 먹어 보는 게 로망”이었다는 현주엽은 이날 선수들의 몸보신(?)을 위해 동네 정육점 사장님에게 전수받은 놀라운 솜씨를 발휘했다고 한다.

냉장고에서 꺼낸 9kg의 소고기의 사이즈도 놀라운데다가 현주엽의 예사롭지 않은 칼놀림을 지켜보던 출연진은 “대박이다”라고 감탄사를 연발했다.

그들이 찾은 곳은 창원의 한 공장이었다.

현주엽이 대표 이사에게 연락해 공장 내 일종의 VIP룸을 빌려놓은 것.

그는 9KG에 달하는 한우를 발골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정육점 사장님께 배운 기술이라고. 수준급 실력에 MC들은 일동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해체와 동시에 날 것 그대로를 먹어 버리는 맹수같은 현주엽, 박도경, 채성우 걸리버 3인방의 생고기 먹방쇼를 보던 전현무는 “’올드보이’보다 충격적”이라고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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