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최영민 기자] 22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296회는 ‘오늘 하루도 러블리’라는 부제로 꾸며진다.
그중 윌벤져스 윌리엄-벤틀리 형제는 샘 아빠의 절친 정주리의 3형제와 만나 왁자지껄한 하루를 보낼 예정이다.
원예농장을 찾은 박주호는 나은이에게 깜짝 선물을 준비했다.
나은이의 키가 100CM를 넘은 것.
“나은이가 앞으로 더 무럭무럭 자랐으면 좋겠다”는 마음으로 이벤트를 준비하게 됐다고.
이후에도 아이들은 “파리가 있다”, “과자가 필요하다” 등의 소소한 이유로 계속 탬문고를 울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