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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라차차만수로" 안다며 그의 등장을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8 04: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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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KBS으라차차만수로이미지 확대보기
사진=KBS으라차차만수로
[더파워=최영민 기자] 27일 방송되는 KBS 2TV 예능프로그램 ‘으라차차 만수로’ 13회에서는 영국 축구 13부 리그 첼시 로버스의 보드진이 구단의 새 엠블럼을 만들기 위해 머리를 맞대는 모습이 펼쳐졌다.

배우 이시영은 “되게 유명하신 분이다. 피규어도 있는데 꽤 비싼 걸로 안다”며 그의 등장을 반겼다.

이시영은 최훈이 즉석에서 엠블럼의 스케치를 시작하자 “여기서 바로 그리는 건가? 너무 멋있다”며 팬심을 드러냈다.

그 가운데 글로벌이사 카이가 내놓은 기발하고도 실용적인 아이디어가 모두의 이목을 집중시켰다고 해 궁금증이 증폭된다.

카이의 의견에 이시영은 “정말 천재다”라며 깜짝 놀란 반응을 보였고, 박문성 역시 “느낌 너무 좋다”며 극찬 세례를 퍼부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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