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한끼줍쇼” 든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8 08:36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사진=JTBC한끼줍쇼캡처이미지 확대보기
사진=JTBC한끼줍쇼캡처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방송되는 JTBC ‘한끼줍쇼’에서는 손호영과 김태우가 밥동무로 출연해 송파동에서 한 끼에 도전한다.

최근 진행된 ‘한끼줍쇼’ 녹화에서 이경규는 데뷔 20년 만에 첫 유닛 ‘호우’를 결성한 손호영과 김태우를 격하게 환영했다.

김태우에게는 “노래 잘하는 가수 TOP5안에 든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길을 걷던 손호영, 김태우는 정원에 핀 꽃을 보며 이름을 궁금해했다.

본격적인 벨 누르기가 시작되자 벨 앞에 선 손호영은 “어머님은 짜장면이 싫다고 하셨어”라며 히트곡을 부르며 인지도 공략에 나섰다.

주민이 별다른 반응을 보이지 않자 손호영은 “혹시 제 이름은 아시나요?”라고 물었고, 모른다는 주민의 반응에 다급한 목소리로 “옛날에 육아일기라고 애기 키우고”라며 인지도 집착 증세를 보여 웃음을자아냈다.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