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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은 이해리의 보컬에 힘을 실은 발라드곡이다? ‘나만 아픈 일’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8 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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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23일 오후 6시 이해리의 디지털 싱글 ‘나만 아픈 일’이 발매됐다.

곡은 이해리의 보컬에 힘을 실은 발라드곡이다.

가사는 이해리가 직접 썼다.

신곡 '나만 아픈 일'은 힘들게 헤어짐을 받아들이는 여자의 애틋한 마음을 담아낸 가사가 인상적인 발라드 곡으로, 이해리가 직접 작사에 참여했다.

드라마 '호텔 델루나' OST인 태연의 '그대라는 시'를 작곡한 밍지션(minGtion)과 송하예 '니 소식'을 작곡한 노을(Noheul)이 의기투합하여, 올 가을을 감성으로 물들일 명품 발라드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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