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율희는 직장인 친구를 보며 부러움을 표했다 살림남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29 1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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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KBS
[더파워=최영민 기자] 25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최민환, 율희 부부가 각자만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그려졌다.

율희는 직장인 친구를 보며 부러움을 표했다.

“하루 일과가 정해져 있고 금요일 저녁이 되면 불금 느낌이 난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는 휴일이 없으니까”라며 육아고충을 토로했다.

휴식이 필요하다고 최민환에 호소도 했다.

꿈같은 데이트를 하던 중, 율희는 파격적인 제안으로 최민환을 당황스럽게 만들었다.

이와 관련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심각한 표정의 최민환과 기대에 가득 찬 율희의 표정이 서로 대비되고 있어 과연 그의 깜짝 제안이 무엇일지 호기심을 불러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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