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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제이는 발라드 가수로서 무대에 설 수 ˝독 Fear˝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30 0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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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최영민 기자] 세븐틴은 지난 26일 오후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타이틀곡 '독:Fear'으로 컴백 첫 1위 트로피를 거머쥐며 명실상부 대세돌의 저력을 과시했다.

블랙 수트를 입고 등장한 세븐틴은 정규 3집 타이틀곡 ‘독:Fear’ 무대에서 강렬한 눈빛과 완급조절의 퍼포먼스를 통해 섹시한 매력을 한껏 발산했으며 더해 세련된 군무와 완벽한 비주얼은 보는 이들을 세븐틴의 치명적인 ‘독:Fear’에 단박에 중독시켰다.

서제이는 “발라드 가수로서 무대에 설 수 있어 뜻깊었다. 앞으로 더욱 흡입력 있는 가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16일 뚜렷한 가치관과 탄탄해진 음악적 역량을 담아낸 정규 3집 'An Ode(언 오드)'로 돌아온 세븐틴은 가온차트 2019년 38주 차(2019.09.15~2019.09.21 집계 기준) 앨범 차트와 소매점 앨범 차트 1위를 석권하며 음반 강자의 위상을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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