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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 김지영˝ 살아가는 지영의

최영민 기자

기사입력 : 2019-09-30 16: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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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년생김지영
[더파워=최영민 기자] ‘82년생 김지영’은 1982년 태어나 2019년 오늘을 살아가는 김지영(정유미)의 아무도 몰랐던 이야기를 그렸다.

공개된 예고편은 누군가의 딸이자 아내, 동료이자 엄마로 평범한 일상을 묵묵히 살아가는 지영의 하루로 시작한다.

, 에 이어 세 번째 호흡을 맞추는 정유미와 공유는 때로 담담하게, 때로 고조되는 감정의 진폭을 담아낸 섬세한 연기로 깊은 여운을 전한다.

이처럼 정유미, 공유의 연기 호흡과 궁금증을 더하는 이야기로 기대를 높이는 예고편을 공개한 은 올 가을, 관객들을 찾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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