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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밝아진 얼굴에 부티 흐르는 모습...허지웅 차, 건강시절 눈길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19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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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허지웅 차가 18일, MBC 대표 예능프로그램서 모습을 드러냈다.

그간 다작을 해온 그였지만, 허지웅 차가 보여진 것은 드문 일이라 더욱 반응이 뜨겁다.

다행히 그는 외제차에 좋은 집에 살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팬들이 안심하는 모양새다.

특히 허지웅 집은 이십여 년동안 혼자서 살아온 베테랑 답게 깔끔하고 완벽한 동선을 자랑해 남성들뿐 아니라 주부들도 놀라게 만들었다.

또한 그는 이날 방송에서 암환자로서의 어렵고 고통스러운 생활 중,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한 방편으로 '요가'를 꾸준히 해온 것으로 밝혀져 팬들의 호기심을 만족시켰다.

덕분에 건강했던 시절의 잘생긴 그의 모습에도 이목이 쏠린다.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은 공백기였지만, 밝고 부티 흐르는 모습으로 돌아온 그에게 팬들은 많은 박수를 치고 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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