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화요일 아침, 전국의 여심을 강타한 다니엘 힉스다.
다니엘 힉스는 지난 해 종편의 TV쇼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를 통해 얼굴을 내비치면서 진정한 ‘만찢남’으로 등극한 바 있다.
당시 그는 방송을 통해 한국에 대해 “사람들이 친절해 반했다”고 밝히기도 했다.
자기 소개도 한국어로 했다. 영국에서 왔고, 당시 남들보다 한국말 잘 못한다고 말했다.
또 한국에서는 중국을 오가며 모델 일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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