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 메뉴
검색버튼

전체기사

2019-2020 프로농구 개막 '홈팀 SK' 개막전 첫승을 위한 응원 시작

조성복 기자

기사입력 : 2019-10-26 14:28

공유하기

닫기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페이스북
트위터

텍스트 크기 조정

닫기
치어리더 윤별하/사진제공=SK나이츠이미지 확대보기
치어리더 윤별하/사진제공=SK나이츠
[더파워=조성복 기자] 겨울 스포츠의 꽃이라 불리는 프로농구가 10월 26일 오후 5시 부터 잠실학생체육관에서 홈팀 SK나이츠는와 삼성이 '2019~2020현대모비스 프로농구’ 개막전 경기를 갖게 된다. 이에 SK나이츠의 치어리더 '윤별하'는 홈팀의 승리를 기원하며 프로농구의 열기를 만끽하고 있다.

news@thepowernews.co.kr
<저작권자 © 더파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오늘의 주요뉴스
정치
경제
증권
더파워LIVE
사회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