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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황은정, 유부남들이 우습게 봐...윤기원과 이혼 후 빗발친 전화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26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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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탤런트 황은정, 윤기원이 26일 오후 화제다.

지난 12일 한 예능 토크쇼에 황은정이 출연해 전 남편 윤기원과의 못다한 이야기를 털어놨다.

또 황은정은 윤기원과 이혼 후 유부남들에게 연락이 왔다며 그동안 말할 수 없었던 고충을 털어놨다.

그는 "지난해 이혼 기사가 뜨고 일면식이 있던 남자들에게 전화가 왔다. 술 한 잔 먹자고 말했다"며 유부남들로부터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연락이 오고 난 뒤 그는 "내가 혼자됐다고 우습게 보는건가"라며 무시받는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또 황은정은 윤기원과 이혼 후 6개월 간 은둔생활을 했다며 당시 술과 폭식으로 살이 찌면서 자존감도 낮아졌다고 전했다

한편, 황은정, 윤기원은 지난 2012년 5월 결혼 후 방송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하며 잉꼬 부부의 모습을 보여줬지만 결혼 5년만에 파경을 맞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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