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파워=오애희 기자] 많은 이들의 관심사로 우뚝 솟은 장흥 선학동이 28일 밤 인기다.
이날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장흥 선학동의 아름다운 모습이 카메라에 담겼기 때문.
출연진의 알콩달콩한 이야기와 함께 시원하게 뻥 뚫린 고즈넉한 분위기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해당 마을은 임권택 감독의 천년학, 이청준 작가의 소설로도 잘 알려진 곳이다.
바다와 산을 모두 거느리고 있는 선학동은 포근함이 느껴져 보기만 해도 절로 힐링되는 기분이다.
한편, 장흥 선학동을 찾은 이들의 심상치 않은 다음 주 예고편이 공개되며 궁금증을 자아냈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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