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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장희웅 장욱조, 인물들이 훤칠...대형 톱스타의 새 가족 된다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30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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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30일, 진짜 대형 톱스타의 가족이 된다는 얘기가 나온 장희웅과 장욱조다.

김건모가 장희웅의 여동생이자, 장욱조의 딸인 피아니스트 장지연과 진짜 웨딩 소식을 전한 까닭이다.

배우 장희웅은 SBS 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냉철한 검사 역을 맡았던 인물이다.

사실 얼굴을 보면 누구나 잘 한눈에 알아볼 만큼 다양한 활동을 이어왔다.

또 KBS2 드라마 <총리와 나>에서 악랄함을 내세운 비서실장 역을 소화하면서 시청자들에게 다시 한 번 엘리트 역할 연기를 선보이기도 했다.

장욱조는 70년대 이미 성공가도를 달렸던 대형 작곡가다.

1986년도 신앙생활을 시작해 현재 음악 선교목사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그가 직접 만든 노래들 중에는 대중들에게 많이 알려진 곡들이 적지 않다.

이들 가족은 오늘 소식을 기점으로 국내에서 가장 많은 이들이 궁금해하는 인물들이 됐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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