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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일반

무한소, 맛·비주얼·가격 다 잡았다...보기만 해도 침샘 강타

오애희 기자

기사입력 : 2019-10-31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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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파워=오애희 기자] 배고픈 이들의 눈길을 단박에 사로잡은 '무한소' 식당이 31일 저녁 인기다.

이날 한 정보 프로그램을 통해 해당 소고기 전문점이 소개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무한소' 식당은 1인당 정해진 가격만 지불하면 얼마든지 마음껏 식사를 즐길 수 있는 곳이다.

단, 정해진 시간 동안만 이용이 가능하며, 주어진 시간은 두 시간 이다.

소고기 원산지는 국내산 젖소를 이용하며 보기에도 먹음직스러운 다채로운 부위별 소고기가 제공된다.

'무한소' 소고기 전문점은 밤 10시 이후에는 입장이 불가하며, 모든 주문은 밤 10시 40분에 종료되므로 이용시 주의가 필요하다.

오애희 더파워 기자 news@thepower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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